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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학생 치아교정 전후 (과개교합, 바이오네이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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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세굿데이치과

치료사례 2024-04-03 조회수 812

● 담당과 : 교정과

● 치료요약 : 바이오네이터를 이용한 과개교합 전후

(어린이 1차교정 / 턱성장조절교정)

 

 

 

선척적으로 아래턱 길이가 짧아서 생긴

‘과개교합’을 주소로 내원한 초등학생입니다.

 

과개교합은 위턱 치아가 아래턱의 치아를

과도하게 덮는 증상으로, 심한 경우 아랫니가 아예

보이지 않기도 하며 정상적인 치아와 턱기능 수행이 어렵습니다.

 

 

< 치료 전 >

 

치료 전 상태를 보면 위턱이 아래턱을 깊게 덮으면서

아랫니가 아예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.

 

 

< 치료 전 X-Ray >

 

엑스레이로 봐도 윗니가 앞으로 뻐드러진 형태였으며

아래턱과 깊게 물리는 전형적인 과개교합의 형태입니다.

 

 

< 바이오네이터 장치 사진>

 

바이오네이터는 위턱의 성장을 제한하고

아래턱의 전반 성장을 촉진시키는 장치입니다.

 

입술 가장자리 근육인 구륜근과 혀 근육 사이의 근육을

평행 상태로 유도하여 부정교합을 해소하는 방법으로

과개교합과 무턱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입니다.

 

 

우리 아이도 바이오네이터를 이용하여

과개교합을 해소하고, 올바른 턱성장을 유도하는

1차교정 치료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.

 

 

< 치료 중 : 6개월 경과 - 바이오네이터 착용 모습 >

 

불과 6개월만에 과개교합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.

아래턱의 성장을 촉진시킴과 동시에

치아와 턱의 기능적인 문제를 개선하였으며

심미성도 많이 향상되었는데요.

 

실제로 과개교합을 개선한 후에 턱선이 살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^^

 

 

< 치료 완료 >

 

위턱이 아래턱을 1~2mm 정도만 덮는

정상교합으로 개선된 모습입니다.

 

 

< 치료 후 X-Ray >

 

엑스레이 상으로도 아래턱이 성장하면서

정상교합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< 치료전후 비교사진 >

 

교합도 정상적으로 개선되며 저작기능이 좋아지고

치아교정 후 동그랗게 보이던 턱선도 살아나면서

외적인 모습까지 개선되었습니다.

 

 

< 치료 완료 후 모습 >

 

초등학생은 한창 성장이 일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에

12~13세 정도를 교정의 적기로 보고 있습니다.

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부정교합의 정도가 심해지고

영구치가 나온 후에는 고착화가 되어

발치교정의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.

아이에게 부정교합 양상이 보인다면

늦지않게 교정치과를 내원하여 진단 받아보시길 바랍니다.

 

치료 받으라 고생 많으셨습니다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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