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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션을 이용한 개방교합, 턱관절교정 치료전후 - 8년째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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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담당과 : 구강외과
턱관절 방사선상 아래턱 뼈가 녹아있고 뾰족한 형태를 띄는 것이 관찰됩니다.
▲ 턱관절교정 전 구내모습 (촬영시기 : 2016년 1월)
환자분은 턱관절의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하면서
트랙션은 턱관절 질환으로 개방교합이 생겼을 때 적용할 수 있는데요.
1️⃣ 수직적으로 짧아진 턱의 길이를 강제로 견인
즉, 장치에 고무줄을 이용해 턱관절을 유지하는
트랙션을 착용한지 1년만에 개방교합이 거의 개선된 모습입니다.
대체 디스크가 채워지면서 교합이 안정화됨은 물론
✔ 트랙션은 밤에 잘때만 착용하는 악간견인장치로,
1년 사이 어금니 개방교합은 물론 어금니의 교합도 많이 호전되어
최근 정기검진을 위해 내원하셨을 당시의 모습입니다.
해당 환자분은 치료가 종결되고 약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
개방교합은 재발이 잘되기 때문에 치료 후 잘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.
긴 치료 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. ^^
※ 모든 사진은 환자의 동의를 얻어 동일조건에서 촬영하였습니다.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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