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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손치로 인한 인비절라인 후 앞니 임플란트 치료전후
관리자프로필

연세굿데이치과

치료사례 2026-05-27 조회수 516

● 담당과 : 교정과 + 구강외과
● 치료요약 : 선천적 결손치로 인한 인비절라인 교정 후
앞니 임플란트 식립 진행


선천적 앞니(#11) 결손과 반대교합을 주소로
내원해주신 30대 남성 환자분이십니다.


인비절라인 및 앞니 임플란트 치료 전 결손치가 있는 모습
▲ 치료 전 엑스레이 (2024년 2월)
 

엑스레이 상에서도 #11 치아가
선천적으로 결손되며 앞니가 한 개만 있는 상태였습니다.


결손치 인비절라인 및 앞니 임플란트 치료 전 모습
▲ 치료 전 구내모습 (2024년 2월)
 

하악의 경우, #34~44부위를 중심으로
반대교합이 관찰되었으며 교합간섭도 함께 확인되었습니다.
 

이러한 이유로 환자분은 지속적인 교합 불편감과
턱관절 통증을 느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.
 

환자분은 #11 결손 부위를 회복하기 위한 상악 공간 확보와
중앙선 및 교합 개선을 목표로
인비절라인 교정 후 앞니 임플란트를 식립하는
협진 치료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.

결손치 개선을 위해 인비절라인을 이용해 공간확보 진행 중
▲ 인비절라인을 이용한 상악 공간 확보① (2024년 11월)
 

인비절라인 교정을 시작하고 약 8개월 만에
상악에 공간이 확보되기 시작한 모습입니다.


결손치 부위의 공간 확보를 위해 인비절라인 교정 진행 중
▲ 인비절라인을 이용한 상악 공간 확보② (2025년 9월)
 

인비절라인을 24단계까지 진행된 시점에는
앞니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을 만큼
상악 공간이 확보되었으며,
교정 치료기간 동안에는 앞니에 임시치아를 부착하여
심미적인 불편감을 줄여드렸습니다.


인비절라인 교정 진행 중, 상악 공간 확보 후 앞니 임플란트 식립
▲ 앞니 임플란트 식립 (2026년 2월)
 

환자분은 CT상 치조골 두께가 얇은 상태였기 때문에
앞니 임플란트 식립과 GBR을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.
 

약 5개월 후 두툼한 잇몸뼈가 형성되었고
임플란트 역시 안정적으로 고정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.
 

또한 앞니 임플란트 식립 이후에도
전체적인 치아 배열과 교합 개선을 위해
인비절라인 교정은 지속적으로 병행하였습니다.


결손치 부위에 앞니 임플란트 식립

인비절라인 및 앞니 임플란트를 통한 결손치 개선
▲ 앞니 임플란트 쉐이드 대조 및 치료 종결 (2026년 4월)
 

앞니 임플란트 후 쉐이드 대조를 통해
심미성과 기능을 모두 고려한 크라운을 제작하였습니다.
또한, #11 크라운의 경우 입술선을 기준으로 맞추는 게 아닌,
얼굴의 중심축인 뼈와 코를 기준으로 중심선이
맞아 떨어질 수 있게 개선해드렸습니다.


인비절라인 및 앞니 임플란트를 통한 결손치와 교합 개선
▲ 치료 종결 (2026년 4월)
 

선천적 결손치 부위가 어디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
치료가 자연스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.
 

거꾸로 물리던 하악과 전체적인 치아 배열도
함께 정돈되며 기능적으로도 안정적인 교합이 되었습니다.


결손치 치료전후 비교
▲ 선천적 결손치 치료전후 비교
(2024년 2월 / 2026년 4월)
 

선천적 결손치, 특히 앞니 결손은 심미성과 직결되며
결손치로 인해 전체적인 치아 배열, 교합의 균형까지
영향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
 

치아는 성장기 턱뼈 발달과 배열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
가능하다면 성장기에 개선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
성인이 된 이후에도 적절한 치료 계획을 통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합니다.
 

그동안 선천적 결손치로 인해 불편함이 많으셨을텐데
긴 치료 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. ^^


※ 모든 사진은 본인의 동의를 얻어 동일조건에서 촬영하였으며
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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